이 글은 얼마전 6월 연휴에 아는 지인이 제주도에서 경험한 황당한 경우를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. 요점만 얘기하면 숙박 어플 예약 후 찾아갔더니, 숙소예약 자체가 되지 않았던 경우인데요!

펜션 잘못이 아닌, 펜션예약어플 호텔스닷컴이 잘못한 경우입니다. 일단, 이 글은 기본적으로 그 분의 부탁이 있어서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.

해당 얘기를 당일 유선으로 접하고, 저 또한 해당 기업에 대한 분노를 느꼈기 때문인데요. 사실상, 여러분이 객지에서 예약한 숙소가 예약 자체가 안되는 관계에서 예약을 받았다면, 그 황당함은 어떨까요?

해당 펜션예약어플 사용자로써, 너무나도 분노해서 작성하는 글임을 참고 바랍니다. 그냥, 펜션예약 하려고 하신다면, 해당 어플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.

만약, 해외에서 이런 상황이었다면, 어땟을까요? 결과적으로 제 가족들과 길바닥에서 몇 일을 묵어야 하는 상황이라면, 아마도 다른 분도 저처럼 열을 많이 받으실 듯 합니다.

이 글의 주제는 해당 펜션과 호텔스닷컴...